8월첫주















아시아프 1부때 마음에 든 작품 2개. 왼쪽이 배경우-무질서이론(나를 잊지말아요!)
오른쪽은 이름 까먹었다. 유명한 조각의 모작이고 저 초록색은 이끼를 표현한거라고 하는데, 이건 이번주말에 상상마당 일하다 알게됨. 자유제안공모전에서 참여작들 보다가 좋아서 저장해논건데 실제로 봐서 반가웠음

내사랑 벨라또띠아 드디어 쿠폰 다모았다 핫!
여기 주인아저씨가 전화기에 내전화번호 저장하고 '유빈'써놨다는 말을 들어서 깜놀 



미국가는 효정 선물로 샀는데 못만나게 되서 엄마랑 나눠가지게 되었다. 저 아메리카는 줠매니로 바꿔와야지 


















저핫쵸코잔 너무 기엽고 기철이랑 잘어울림 진짜 저절로 사랑하게되는 공간
 

8월 7일

아시아프 부대행사로 열린 [아프니까 젊은 작가다] 강연을 들었다. 오랜만에 교수님 강의를 들을 수 있어서 너무 좋았다. 작년엔 일주일에 한번씩 꼬박꼬박 들을 수 있었는데, 그게 그렇게 소중한 시간이었다니. 이 선생님 강의를 들으면 따뜻해지는 느낌이 든다. 위로를 받는것 같기도 하고. 마치 "네가 가고 있는 길이 맞다.... » 내용보기

좁은문

좁은문앙드레 지드 지음, 이원복 옮김 / 소담출판사나의 점수 : ★★★★★-나는 감상, 토론, 비평 등 모든 것을 통해 내가 생각하는 바를 적극적으로 나타내려 했던 반면에, 그녀는 모든 것을 이용해서 자기의 생각을 숨기는 데 급급해하는 것 같았다. 때로 그녀가 그런 식으로 말장난을 하는 것은 아닌가 의심스럽기도 했다. 그러나 그런들 무슨 상관이 있겠는가... » 내용보기

Sentimental Scenary

그동안 운명같다고 느낀 앨범이 2장있는데, 그중 하나가 이앨범.그냥 상상마당에 틀어놓고 듣다가 좋아서 케이스 보고 깜짝놀랐다. 전부 다 생각난다. 고3, 독서실이 지겨울때 쯤 옆건물 띠아모에서 주구장창 노래 1개만 들었는데.너무 적절하고 신기해서 이것만 지겹도록 들었다. 아티스트 검색을 해봐도 나오는 노래도 별로 없고 했었다. 좀 일부러 더 안... » 내용보기

8월 3일

작년에 학원다니던 언니들하고 지원이를 만났는데 일년이나 시간이 지나있다는것에 대해서 다들 놀라워했다. 나는 뭐가달라져도 한참 달라졌는데 그때 학원에서 내뿜던 에너지들은 어디갔지? 오늘 지현이랑 카톡하면서도 느낀건데 무감각의 절정ㅠㅠ 아름다운 영상이 가득가득펼쳐지는 영화랑 소설들을 많이 읽어야한당 으 사랑을 하거나  » 내용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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